
“ 미안, 못들었어. 다시 한 번 말해줄래? ”
[이름]
아마노가와 토오루 / Amanogawa Tooru / 天野川 透
[성별]
남성
[신장/체중]
186cm / 72kg
[학년]
3학년
[생일/혈액형]
3월 22일 / O형
[성격]
[착실한/노력하는/시야가 좁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은 끝까지 하고 할 수 있는 일도 아주 잘 하고 하기 어렵더라도 결국에는 해내는, 이른바 매우 유능한 인재지만 그 외에는 딱히 신경쓰지 않는게 성격의 단점. 여러 사람을 사귀지만 웬만해서는 다른 사람에게 딱히 관심을 깊게 두지 않는다. 붙임성은 좋아서 의사소통은 착실하게 하는 편. 성격 자체가 나쁜 편은 아닌데 삐딱한 말투때문에 자주 오해를 받고는 한다.
[기타사항]
장르를 불문하고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 웬만한 유명한 소설은 거의 읽어봤을 정도. 그치만 딱 그정도일 뿐, 줄거리를 달달 외우거나 하지는 않는다. 그냥 '아, 그거 봤었지.' 하는 정도. 그렇게 관심이 깊은 것이 아님에도 책을 읽는 이유는 할 게 없어서 시간이 가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 시간 보내기에 딱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극적인 음식은 별로 선호하지 않는 듯 하다. 매운 것은 물론이고 짠 것, 그리고 단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뜨거운 음식보단 미지근한 정도롤 좋아한다. 눈이 아주 아주 나쁘다. 안경을 벗고 무언가에 집중하면 인상을 조금 많이 찌푸리게 되서 화난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안경을 자주 잃어버려서 안경줄을 하고 다닌다.
8살 때부터 15살까지 런던에서 살다가 왔다.
[소지품]
안경닦이, 볼펜
[벚꽃색]
#AC2C2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