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용히 좀 해. 공공장소잖아 ”
[이름]
아오노 시온 /青野 詩媛 / Aono Shion
[성별]
여성
[신장/체중]
178cm / 58kg
[학년]
3학년
[생일/혈액형]
1월 2일 / O형
[성격]
항상 찌푸리고 있는 미간은 상대가 편히 다가올 수 없게 만들곤 했다.
당사자는 아무 생각 없이 짓는 표정이지만 처음 보는 사람들은 화가 나거나 불만이 있는 거라고 단정지으며 오해하곤 한다.
그 덕에 확 트인 인상으로 호감가는 외모와는 달리 뒤에서 들리는 말들이 썩 좋지는 않다.
무슨 일에 임할 때 냉정하고 신중하며 어떤 상황에 부딪혔을 때 냉철하고 부정적이게 평가하곤 한다. 계획없이 움직이는 일은 거의 없으며 충동적인 행동은 하지 않는다.
자기가 맡은 일은 책임감있게 잘 해오며 대충하는 법 없이 꼼꼼한 성격 덕에 성과 또한 좋은 편이다.
사람들에게 활기차게 인사하거나 친근하게 말 붙이는 성격은 아니며 오히려 곁에서 말을 걸어줘도 고작 한 두마디 하고 만다. 이유없는 선의와 호의에 경계한다.
관계에 있어서 혼자만의 벽을 치고 있으며 벽이 허물어진 상대에겐 편하게 얘기하고 서로 간 감정을 교류하지만 이외에겐 불편하며 딱딱하고 일관적인 대답만 할 뿐이다.
최대 2년 최소 몇개월 이상 얼굴을 보며 지낸 학원의 친구들과는 그래도 최소한 몇 마디 안부를 나눌 정도의 사이는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꽤나 친밀한 관계가 아닌 이상 타인이 자신에게 접촉하는걸 꺼려한다.
사람들과 있으면 쉽게 피로해진다. 혼자 있는 시간을 훨씬 좋아한다.
고집이 세고 자신의 프라이드를 지키는 걸 꽤나 중요시 여긴다.
[기타사항]
자주 조용한 장소에서 그림그리며 시간을 보낸다.
동아리는 서도부에 가입해있다.
동물 털 알러지가 있다. 강아지, 고양이 등의 동물이 가까이 있을 때 잦은 재채기를 하며 심하면 눈이 충혈되고 눈물이 난다.
정리정돈을 잘하고 깔끔하다.
[소지품]
물티슈, 귀마개
[벚꽃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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