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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한게 좋아! 너도 그렇지? ”

[이름]

 

토요타 세토/豊田 瀬戸/ Toyota Seto


 

[성별]

여성


 

[신장/체중]

154cm / 46kg


 

[학년]

1학년


 

[생일/혈액형]

3월1일 / B형


 

[성격]
 

활기차고 당찬 아이. 기분 좋은 날이면 지나치게 소란스러워지기도 한다. 약간의 다혈질 기질 보유.

호불호가 확고하고 빙 돌려 말하거나 답답한 걸 무엇보다 견디지 못하는 탓에 다소 단호한 말투를 보인다.

자기애가 대단하며, 본인의 그림이 혹평을 받기라도 하는 날에는 다시 호평을 받기까지 그 날 내내 분위기가 어둡다. 그 외에도 자신을 깎아내는 말을 들으면 그 말 그대로 돌려주지 않고선 못 배긴다.

사람마다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 착한 사람에게는 착해지고, 나쁜 사람에게는 자신도 그만큼 못되게 대한다. 

답답한 걸 아주 싫어한다.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 특히 자주 얼굴을 마주 보는 관계라면 문제점을 오래 담아두지 않고 상대에게 직접 말해버린다. 그만큼 호감도 숨기지 않아서 뜬금없는 칭찬을 할 때가 있다.

궁금한 건 못 참고, 원하는 작품을 위해서라면 위험한 시도도 마다치 않는다.

고지식한 걸 혐오한다. 직접 귀로 듣는다면 못 버티고 면전에서 '으...그게 뭐야, 뇌가 굳어도 아주 돌덩이가 되도록 굳었네.'라 말할 것이다.



 

[기타사항]

 

 

 

 

 

 

 

 

 

 

 

 

 

 

 

 

 

탄생화:: 수선화 / 꽃말:: 자존

가족관계:: 부모님, 5살 위의 자매. 언니에 관한 이야기는 잘 하지 않는다.

Like:: 그림, 물감, 불가사리, 바다, 자유로움, 부모님, 친구들, 해산물 음식.

Dislike:: 고지식한 어른, 답답한 상황, 무시당하는 것.

 

선명하지만 눈이 아플 정도는 아닌 적발에 채도 낮은 남색으로 부분 염색을 했다. 머릿결이 잘 뻗치는 탓에 밑으로 묶은 양갈래는 위를 향해 곡선으로 휘어있으며, 검은 끈으로 된 헤어밴드를 착용한 머리스타일이다.

끝이 쭉 올라간 고양이상의 눈매에 쳐진 눈썹, 눈은 크게 뜨는 일이 적으나 눈동자의 색은 선명한 주황색이었다. 볼 주변에는 주근깨가 있고, 크게 연 입에는 뾰족한 덧니가 하나 있다. 양손 손바닥에 오각형의 형태로 꽤 큰 흉터가 있는데, 제일 좋아하는 동물인 불가사리와 닮았다는 이유로 가리지는 않는다.

 

취미는 바다 덕질. 좋아하는 계절은 여름. 슬프게도 수영은 특기가 아니다.

어릴 적부터 그림만을 보고 달려왔다. 초등학교 땐 천재라고도 불렸으나 중학교부터 갑자기 그림의 분위기와 화풍이 달라졌다. 왜일까? 물어봐도 시원한 대답은 듣지 못할 것이다.

일본 전통문화계의 한 획을 그은 토요타가의 아이. 전체이름을 알기까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본인으로부터 언급이 없다. 초면에게도 성보다 이름으로 불러주길 원하는 걸 보아하니 아무래도 가문을 싫어하는 모양.


 

[소지품]

버튼에 불가사리가 달린 볼펜, 불가사리 캐릭터 스티커(방수), 얇은소재의  장갑


 

[벚꽃색]

#FC4E09

토요타세토 기타.png
토요타 세토.png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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