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별, 좋아하시나요? ”
[이름]
쿠로보시 모모카/ 黒星 桃華 / Kuroboshi Momoka
[성별]
여성
[신장/체중]
153cm / 45kg
[학년]
1학년
[생일/혈액형]
09.23 / A형
[성격]
소심한 / 세심한 / 다정한 / 눈치가 빠른 / 조용한
그녀와 얘기를 나눠본 사람은 그녀가 당신의 눈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함을 알 수 있다. 눈을 마주치지 못할 뿐만이 아니라, 제 주장조차 제대로 피지 못한다. 그저 남들의 의견에 질질 끌려다니곤 한다. 때문에 행동 하나하나마다 깊은 망설임이 묻어나고, 늦어진다. 어떠한 일에 대해 의견을 표출해야 할 때도 (대부분의 경우, 의견을 말할 일이 오기 전에 상황을 회피해버리겠지만) 주변 사람이 답답해질 정도로 주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나름대로 상대방을 대할 때에 깊게 생각 하며, 배려해주는 부분도 있고 성향 자체가 다정하고, 세심한 부분이 있어서 그럭저럭 지낼만 하다, 라는 평이다.
[기타사항]
#1. 학급내에서의 이미지
조용한 사람. '어라, 언제 교실에 들어왔던가?'할 정도의 존재감. 혹은, 하도 말이 없이 주변을 따라다녀 '그림자 모모카' 라는 별명 또한 존재한다. 몇몇 아이들에게만 불리는 별명이지만, 그녀또한 알고 있는 듯 하다. 학급 내에 '친구' 라고 부를 만한 사람은 딱히… 있을까?
#2. 취미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별. 그리고 밤 하늘의 별을 그리는 것. 그리고 마지막은, 책을 읽는 것. 종이냄새가 가득한 도서관에 들어가, 눈을 감은 채 돌아다니다가 아무 책이나 잡고 그 자리에서 읽어버리곤 한다. 제일 좋아하는 장르는 소설, 혹은 과학교양책. 특히 최근에 가장 재밌게 본 책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이다.
#3. 그림
어릴적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눈에 보이는 것, 혹은… 눈을 감으면 보이는 이미지를 그대로 그리곤 했다. 어린시절에는 나름 '수재' 혹은 '천재' 같은 이름으로 불리곤 했지만 지금은, 글쎄. 어딘가에 정신이 팔린 듯 하다.
[소지품]
망원경
[벚꽃색]
#D53A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