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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무슨 일 있어? ”

모리미치모리.png

호감형 인상에 활기차고 상냥한 분위기를 풍긴다. 눈에 빛이 비치면 초록색으로 빛 알갱이가 얕게 빛난다.

[이름]

 

모리 미치모리 / 森守 道守 / Mori michimori


 

[성별]

남성

 

[신장/체중]

175cm / 65kg


 

[학년]

3학년


 

[생일/혈액형]

1130 / A


 

[성격]
 

상냥한, 사교성 있는

 

“ 모리~? 모리는 말할 게 있나? 그렇게 사람 좋은 애가 없다니까~  “

ㅡ 모리의 2학년 담임 선생님

 

“ 야 걘 친해져 놓아도 안 좋을 거 하나 없어! ”

ㅡ 모리의 1학년 같은 반 친구 B양

 

가볍고 시원시원한 어투와 상반되게 대화를 차분히 흐르게 하는 재능이 있다.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보단 들어주는 것을 더 좋아하고 사람을 돕는 것을 좋아한다. 오지랖 정도는 아니지만, 사람에게 봉사하는 것을 좋아하는 모리에게 특별한 이유는 없어 보인다. 또한 사교성이 좋아 주변에 사람이 끊기지 않고 “모리 미치모리”라는 이름에 좋지 않은 소문이랄 것도 없는 호감형 인간. 특별히 한 명 친한 것 없이 모두와 두루두루 친하고 여러 무리에서 환영받는다.


 

융통성 있는, 눈치 빠른

 

“ 응? 이러는 게 낫지 않아? 난 괜찮거든. ”

ㅡ 모리 본인!

 

“ 그러게 우리 어떻게 친해졌더라? “

ㅡ 중학교 2학년 C반, 모리와 같은 반이었던 무리에 A군의 대화 중

 

자신의 의견을 고집하는 것보단 남들의 의견을 한 곳에 모으는 것을 좋아하고 본인의 의견이라 할 것도 없어 보인다. 분쟁이라면 되도록 피하고 싶어 해 본인에게 하는 행동이라면 화가 날 법한 상황도 그러려니 하고는 넘어가 버린다. 그리고 모리는 눈치가 빠르다. 융통성 있는, 사교성 있는, 모두에게 호감형인 사람은 눈치 없인 만들어지지 않는다. 빠른 눈치로 상황을 중재하거나 위기의 순간을 넘어가길 곧잘 한다. 이 눈치는 본인을 구제하는데 그치지 않고 중학교 땐 왕따를 당할 거 같은 A군을 홀랑 빼와서 은근슬쩍 한 무리에 붙여두고 주위를 밝게 환기 했다거나 깐깐한 선생님에게 들키기 직전의 농땡이 부리고 있는 불쌍한 학우들을 구원하거나 했던 전적이 있다.




 

깔끔한, 정리되어있는

 

“ 이것만 더 닦고.. ”

ㅡ 팔레트 겉을 닦고 있는 모리가

 

“ 정말.. D군은 모리의 더러움까지 받아갔구나”

ㅡ 고등학교 1학년때 문학 선생님

 

방, 사물함, 필기도구 모든 것이 깔끔하다. 깔끔함을 좋아하는 아버지 밑에 자라 자연스럽게 제 주위나 제 손이 닿는 곳까지는 깔끔하게 정리해버리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특히 자기 주위는 깨끗하다. 그 깔끔떠는 성격이 제일 티가 났을 땐 책상에 여러가지 쌓아두고 안 치우는 D군과 짝이 되었을 때였다. 문학 수업 때, 선생님이 모리와 D군자리를 번갈아 보더니 “ 정말.. D군은 모리의 더러움까지 받아갔구나” 라고 말해 반을 웃음으로 떠들썩하게 만든 적이 있다.



 

[기타사항]

 

기본정보

 

가족: 부모님, 여동생(16세), 남동생(15세)

성적: 모든 과목을 고루고루 다 잘한다!

별명: 이름만 봐도 안다. 그는 거꾸로 해도 모리미치모리다. 중학교때는 친구들에게 모리모리나 니(に,2)모리(니와 리 발음이 비슷해 리모리라 부르기도했다)라 불렸다. 뭐라 불리던 그러려니 한다. 여차하면 본인도 남의 별명을 부르거나 만들어주기도 한다.

취미: 폰으로 풍경 사진 찍기!

호불호: 라고 할 게 없다. 굳이 굳이 하나 생각해 말해보라 하면 “가..지?”하고 말하곤 한다.

화풍: 전체적으로 안정되어있다. 모리의 그림을 보면 “편안하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곤 한다. 하지만 그뿐이다


 

사쿠라하나 예술학교의 학생회장!

 

호불호(好不好)가 없는 모리에게 나서는 것에 대해 굳이 물어본다면 불(不)에 가까운데도 주변의 성화로 초등학교 때부터 학교에서 여러 직급과 일을 해보았다. 그것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학생회장 자리에 앉아있다. 본인도 “ 나도 고등학교까지 학생회장이 될줄은 몰랐는데..” 라고 난처한 듯 말하지만 일 처리 하나는 깔끔하게 한다.

 

친구들에게는?

 

모리는 기본적으로 모두에게 상냥하다. 대화하는 것을 싫어하지 않고 오히려 좋아하는 편이며 적당히 친한 사이의 친구들에겐 시시덕거리며 장난을 치는 것도 좋아한다.

선후배라 하여 위계를 심하게 가르는 걸 좋아하진 않으며( 그래도 상대가 그러길 원한다면 아무 말 없이 따라주는 편이지만!) 호칭은 합의로 보통 이름을 부르곤 한다.


 

[소지품]

동생이 준 스티커를 붙인 폰


 

[벚꽃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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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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