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 그림 봤어? 그럼 감상료 500엔줘! ”
[이름]
하크 마히로/ 白 万優 / Hakeu mahiro
[성별]
여성
[신장/체중]
160/ 50
[학년]
2학년
[생일/혈액형]
4월 6일 / B형
[성격]
" ...빛 좋은 개살구 라고 해야하나.."
중학교때 같은 반이였던 a는 방긋방긋 웃으면서 직설적인 화법을 하는 독특한 아이, 장난기가 많은 편. 라고 말하고는 멋적게 웃었다. 한번은 길거리에서 하크 마히로 와 마주쳐 인사를 했는데. 웃으며 너는 사복입으니까 사람이 달라보인다. 옷이 날개인가? 라는 둥의 말을 듣고 충격을 금치 못했다고 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꽤나 사교성이 좋은 편에 속했는지. 친구는 많은 편이라고 하였다.친한 친구들한테도 일부러 그렇게 구는 걸까?
" 자존심이 쎈편이지? "
자존심이라면 둘째가라 서럽다. 라는 것이 c의 의견이였다. 꽤나 친분이 두터웠지만. 방금 말한 자존심때문에 싸운 후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지 않고 있다고 현재 관계를 설명했다. 이른바 허세부리기를 잘하기때문에 잃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좋아하는걸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못말하는 귀찮은 성격.
" 그래도 착한 아이인것같던데. "
친절이 과하지만, 이라고 말을 덧붙인 d는 저번에 하크 마히로가 물건을 잃어버려 곤란해 하고 있는 자신에게 얼마나 친절하게 굴었는지 이야기했다. 그 뒤로도 종종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보면 나쁜 아이는 아닌것같다는 모양, 확실히 오지랖이 넓은것같다 그렇게 살면 피곤하지않아?
[기타사항]
수전노, 돈에 집착하는건지 아르바이트도 평일과 주말을 나누어 하고 있다.
삼남매 중의 막내 위로 오빠 두명이 있다.
주로 풍경화를 그린다. 인물화는 자화상밖에 안 그리는듯, 좋아하는 색은 연보라색, 그림그리는 걸 좋아하는걸까? 그림을 많이 그린다.
강매를 하는듯 돈내놓으라고 할때가 있다. 60%는 농담이지만 나머지는 진심이다.
[소지품]
고양이 모양의 동전 지갑
연보라색 물감
[벚꽃색]
#FFF8E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