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작 그 정도야? ”
[이름]
아카마츠 카렌/ あかまつ か れ ん 赤松 加蓮 / Akamatsu Karen
[성별]
여성
[신장/체중]
168cm / 53kg
[학년]
2학년
[생일/혈액형]
6월 9일 / b형
[성격]
[까칠한]
말투나 행동에서 느껴지는 까칠함은 그녀가 어릴 때부터 편하게 자라왔음을 알 수 있다.
편하고 자신을 받들여주는 환경에서 자란 그녀는 전체적으로 까칠했고 그녀 또한 알고 있지만 딱히 태도를 고칠 생각은 없었다.
어차피 자신의 뒷 배경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녀에게 친절했고 그 친절함에는 이유가 있었기에 그런 이들에게 굳이 잘해주고 싶은 마음은 없었다.
그렇게 어릴 때 부터 생각해왔기에 까칠함은 그녀의 몸에 베어들었고 이제는 자연스런 그녀의 행동 중 한가지가 되었을 뿐이다.
[틱틱거리는]
자신에 대해서는 표현하는 것에 한계가 없지만 남에 대해서 좋다, 싫다 표현하는 것에 약간 어색해하며, 어려워한다.
어렸을 때는 잘 표현했었지만, 자신의 평가를 억지로 말하게 하는 몇몇의 인간들을 심하게 겪고 나서부터 힘들어한다.
[책임감 있는/이중적인]
어릴 때 부터 후계자 수업이라던지 듣고 자랐기에 자신의 위치가 어디인지 자신이 어떻게 행동해야할지는 잘 알고 있었다.
뒤에서는 까칠하거나 틱틱거리거나 했다는게 마치 거짓말인 것 처럼 공적인 자리에서는 모두의 우상 그 자체처럼 행동했다.
그녀의 그런 행동을 본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모두 입을 모아 말하고는 했다.
이런 행동은 모두 그녀의 책임감에서 비롯 된 것이다. 자신의 자리가 얼마나 입에 오르내릴 수 있는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기타사항]
-그녀의 집안은 백화점을 운영하고 있다.
-가족관계는 부모님과 자신 위로 오빠가 한명 있다.
-오빠와는 그리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니다. 원래 부유한 집안이 그렇듯 집안의 여러 문제가 겹치다보니 이리 되었다.
-어릴 때 부터 피아노와 회화를 쭉 배워왔다. 피아노도 회화도 둘 다 잘하는 편이지만 회화에 좀 더 소질이 있다고 생각되어 이 학원에 진학하게 되었다.
-동아리는 합창부로 들어갔다. 원래 합창부에 들어갈 생각은 없었지만 어떨결에 끌고가져서 면접을 보더니 합격을 해서 들어가게 되었다.
그녀 나름의 책임감을 느끼고 동아리에는 잘 참석한다.
[소지품]
다이어리, 손목시계
[벚꽃색]
#ff83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