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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보는 싫어..? ”

[이름]

 

히나츠키 아즈사 / 雛月 梓 / Hinatsuki Ajeusa


 

[성별]

여성


 

[신장/체중]

172cm / 60kg


 

[학년]

3학년


 

[생일/혈액형]

2월 14일 / Rh+ A형


 

[성격]
 

[ 소심하고 내성적인/ 부끄러움이 많은 울보]

 

-아즈사, 그를 표현하자면 반에서 '내성적이라 눈에 띄지 않는 아이'다.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아이들과 두루두루 친하지 못한다.

그는 수업으로 발표를 해야할때도 벌벌 떨며 눈물을 머금고, 선생님이 문제에 대해 질문을 했을 때도 당황하여 더듬거리는 말로 겨우 힘을 쥐어짜듯 대답한다.

 

-소심한 성격인 만큼 부끄러움이 많은 편인데,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더욱 그런다.

소위 말하는 낯가림이 있는 성격이다.

익숙해진 친한 친구들한테도 부끄러움이 많은 모습을 보여주며, 방학 몇달을 못봤을 뿐인데도 다시 낯을 가리는 모습을 보여줘서 그 모습에 질려 떠나는 친구들도 종종 있었다.

주변에서 이런 반응을 보여줘서인지 그는 더욱 더 자신을 드러내보이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처럼 보인다.

 

-큰 소리에도 깜짝 놀라 비명을 지르고, 무서운 것을 잘 보지 못하는 만큼 겁이 많다.

깜짝 놀라는 기준은 한 없이 낮다. 남들은 놀라지 않거나 조금 놀라는 정도에도 그는 심장이 입 밖으로 튀어나올정도로 매우 놀라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렇다고 너무 놀라게 하진 말자. 겁이 많은 만큼 쉽게 눈물도 보이기 때문이다.

 

-어릴때부터 소심하고 겁이 많아 눈물을 자주 보이던 그를 두고, ‘울보 아즈사’ 라고 아이들은 놀렸다.

요즘도 종종 짖궃게 놀리는 사람이 있어, 울보 아즈사라고 놀리면 자기 딴에는 힘내서 “하,하지마..!” 라고 말하지만 전혀 위협 안된다.



 

[기타사항]

 

-가족

엄마, 아빠, 아이돌인 언니, 그리고 귀여운 요크셔테리어 삐삐, 아즈사를 포함해 총 4명과 한마리로 이루어진 가족.

부모님께서는 빵집을 하고 계신다.

덕분에 아즈사한테서 달콤한 빵냄새가 난다. 그렇다고 자세히 맡겠다고 가까이 다가오면 도망친다.

 

-연애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다.

어릴 적부터 봤던 순정만화 라던지,  로맨스물을 자주 접해서인지 연애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그의 연애에 대한 기대감을 들어보면 정말 미디어에만 나올 것 같은 연애라, 오히려 현실감이 없다고 느껴지지만 이를 입 밖으로 내서 말해준 사람은 없어서 아직까지도 순정만화 같은 연애를 꿈꾸는 중이다.

-콤플렉스

남들보다는 조금 더 큰 키를 콤플렉스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종종 움츠리는 듯한 모습을 보여줘서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이 더욱 강조되어 보인다.

 

-취미

집은 빵집을 하고 있지만 취미는 화분 돌보기다.

화분 하나하나에 이름을 붙여서 정성들여 돌봐주는 듯 하다.

이쁘게 핀 꽃이 있으면 잘 꾸며서 선물용으로 주기도 하는데, 정말 친한 사람한테만 준다.

그래도 가게를 돕느라 간단한 베이킹 하는 것도 즐겨하는 듯하다. 

주로 귀여운 동물 모양의 과자를 만든다. 자신 있는 건 마카롱.


like: 꽃, 과자, 귀여운 동물

hate: 귀신, 잔인한거, 큰 소리


 

[소지품]

손수건 , 꽃모양 마카롱 2개


 

[벚꽃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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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사.png
Unknown Track - Unknown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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